마천..
2026. 3. 22. 16:40ㆍ카테고리 없음
2025.3.21/22 마천 지리산자락에...
정기모임.
오랜만에 참석한다.
용철 차 회사 근처에 세우고 본인 차 이용하여 12시경 출발한다.
고속도로 휴게소 들러 우동으로 늦은 점심을 먹고 마천 칠선계곡 입구 근처에 도착한다.

텐트설치...


그리고 음식과 술....



언제나 정겨운 자리이다.
약 복용 중... 적당히 자리를 털고 일어나 약 챙겨 먹고 다락방에 기어 들어간다.
이번엔 편안한 잠자리 선택한다.
다락방엔 전기장판이 있어 등판이 뜨겁고 땀이 흐르는 밤,
새벽녘 전기 코드를 뽑고 다소 시원한 잠자리 선택한다.

아침 모닝커피로 시작한다.
식사 후 주변정리 후 헤어져서 각자 집으로 간다.


득템.
다나디자인 보즈만 배낭과
웨스턴마운티니어링 침낭 회수하여 배낭은 세탁 완료 후 옥상에 걸어 두고 알찬 시간 마무리한다.
지난밤 온도 차이로 인하여 콧물 흐른다...ㅠ